고정금리

금융상품 가입 시 약정한 금리가 만기까지 변동하지 않고 고정되어 있는 금리를 의미한다.

상품에 가입되어 있는 동안에는 시중금리의 변동과 무관하게 미리 약정된 금리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금융상품은 금리의 변동을 기준으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로 구분되며,
변동금리는 가입기간 중 이자율이 계속 변동되어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정기예금, 정기적금, 채권, 기업어음, 양도성예금증서 등 예금상품은 고정금리가 많은 반면에,
대출은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향후 금리의 상승이 예측되면 고정금리로 대출받고 하락이 예측되면 변동금리로 대출받는 것이 좋으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리의 하락이 예상될 때 고정금리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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